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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UFC] 척 리델 복귀…"두 경기 치르고 존 존스와 대결"

이교덕 기자 lkd@spotvnews.co.kr 2018년 05월 15일 화요일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거의(?)' 매일 아침 UFC의 흥미로운 소식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진지한 생각

1969년생 척 리델이 8년 만에 종합격투기에 복귀할 계획이다. 골든보이 프로모션의 오스카 델라 호야는 종합격투기 경기를 주최할 계획인데, 그 첫 경기로 리델과 티토 오티즈의 3차전을 고려한다. 리델은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복귀한다"고 확실히 못 박고 "적응을 위한 두 경기를 치르고 존 존스와 싸우고 싶다. 진지하게 말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가 탄탄

가만히 있을 존 존스가 아니었다. "선배들을 존경하려고 한다. 하지만 나와 붙으려고 한다면 와 봐라. 리델은 턱이 단단한지 만져 보고 와라. 앞으로 제대로 씹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 메시지를 띄웠다.

마이아 내년 은퇴 계획

비토 벨포트도 떠났다.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는 타이틀전 문턱에서 또 넘어졌다. 데미안 마이아도 슬슬 마지막을 준비한다. "남은 UFC 계약 경기를 모두 마치고 은퇴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마이아는 오는 20일 UFC 파이트 나이트 129 카마루 우스만 전을 포함해 UFC에서 4경기 계약이 남아 있다.

내가 다음 도전자

지난 13일 UFC 224에서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를 2-1 판정으로 이긴 켈빈 가스텔럼이 다른 경기를 뛰지 않고 미들급 타이틀전 직행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서 "내가 가장 활동적인 미들급 파이터 아니었나. 내가 싸운 상대들은 톱 10 또는 전 챔피언들이었다. 도전권을 받을 자격 있다"고 외쳤다. 6월 10일 UFC 225 메인이벤트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와 도전자 요엘 로메로의 타이틀전 승자와 11월 맞대결을 그린다.

헤비급 최강 그래플러

UFC 224에서 주니어 알비니도 에제키엘초크로 잡은 알렉세이 올레이닉이 헤비급 최강 그래플러 자리를 욕심낸다. "사람들이 파브리시우 베우둠은 헤비급 최고의 그래플러라고 부르던데. 나와 붙는다면 흥미로울 것"이라고 밝혔다. 정반대 스타일의 타격가 마크 헌트에게도 관심을 보였다.

▲ 2010년 은퇴했던 척 리델이 종합격투기 복귀를 준비한다.

그만할래

라켈 페닝턴은 UFC 224에서 4라운드를 마치고 "그만하고 싶다"는 포기 의사를 세컨드에게 밝혔다. 그러나 세컨드는 페닝턴에게 계속 뛰라고 지시했다. 이 상황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상대 아만다 누네스는 "세컨드들이 경기를 끝냈어야 한다"고 했다. 미샤 테이트는 "내가 코너에 있었어도 더 싸우게 했을 것이다. 품위 있게 지는 게 파이터들에겐 필요하다"고 밝혔다.

은퇴전 전문 상대

UFC 224에서 비토 벨포트에게 앞차기 KO승을 거둔 료토 마치다가 다음 상대로 마이클 비스핑을 원한다. 벨포트의 은퇴전 상대에 이어 비스핑의 은퇴전 상대가 될 생각. "난 여전히 비스핑을 바란다" 비스핑의 반응이 궁금하다.

'누네스 vs 사이보그' 추천합니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정키가 UFC 224 승자들의 다음 상대들을 추천했다. 료토 마치다→데이브 브랜치, 존 리네커→도미닉 크루즈, 맥켄지 던→제이미 모일, 켈빈 가스텔럼→로버트 휘태커 또는 요엘 로메로, 아만다 누네스→크리스 사이보그.

기뻐할 수 없는 승리

도미닉 크루즈는 맥킨지 던이 아만다 쿠퍼를 이겼지만 차가운 비판을 내놓았다. "7.4파운드나 몸무게를 초과했으니 중량에서 유리했다. 체급이 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난 이것이 일종의 속임수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UFC 특별 다이어트 관리

계체에서 한계 체중을 맞추지 못한 맥킨지 던은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다. UFC는 예비 스타 맥킨지 던을 특별 관리한다. 맥킨지 던은 "내가 살 빼는 것을 UFC가 도와준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헨더슨과 쇼군

댄 헨더슨과 마우리시오 쇼군이 펼친 라이트헤비급 경기가 UFC 명예의 전당 명승부 부문에 헌액됐다. 2011년 11월 20일 UFC 139에서 펼쳐진 이들의 1차전은 엎치락뒤치락 최고의 경기였다. 1~3라운드를 헨더슨이, 4~5라운드를 쇼군이 주도했다. 헨더슨의 판정승. 헨더슨은 은퇴했고 쇼군은 3연승 중으로 7월 23일 UFC 파이트 나이트 134 메인이벤트에서 볼칸 오즈데미르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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