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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끝내기' 이대호 "삼진 아니면 홈런이라는 생각으로 강한 스윙"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 이대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박성윤 기자] "홈런 아니면 삼진이라는 생각으로 강하게 휘둘렀다."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9-9 동점인 연장 11회말에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팀 10-9 승리를 이끈 뒤 소감을 남겼다.

이대호는 "주자가 1루에 있었기 때문에 잘치고 못치는 것보다 홈런 아니면 삼진이라는 생각으로 강하게 휘두르려했다. 2스트라이크가 되면서 어떻게든 안타만 치자고했는데 코스가 좋아 끝내기가 됐다"며 끝내기 당시 상황과 함께 승리 소감을 남겼다.

이대호는 이날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에 대해서는 "3루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사실, 내가 3루로 나가는 것은 좋지 않다. 팀이 어렵기 때문에 감독님께서 어려운 선택을 하셨다. 나 역시 몸으로라도 타구를 막자는 생각으로 수비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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