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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달콤 아침 포착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스틸. 제공|tvN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의 꿀모닝이 포착됐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진은 영준(박서준)과 미소(박민영)의 달콤한 아침식사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함께 영준의 집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세팅 되지 않은 영준의 헤어스타일이 막 잠에서 깬 듯 보여 설렘을 유발한다.

미소는 앞치마를 두르고 설레는 표정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영준에게 라면을 끓여준 적은 있지만, 따로 요리를 해준 적은 없는 미소. 이에 미소의 사랑이 듬뿍 담긴 아침식사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에 두 손으로 그릇을 받아 든 영준은 미소의 요리까지도 너무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이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미소에게 시선을 고정해 어쩔 수 없는 사랑꾼임을 드러낸다.

이처럼 막 결혼한 신혼부부처럼 부엌에서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또 미소가 직접 요리해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된 배경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비서' 제작진은 "24년 전 유괴사건의 진실을 비롯해 모든 것을 알게 된 박서준과 박민영이 더욱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게 될 예정이다. 달콤하면서도 긴장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박서준과 박민영의 달콤한 아침 풍경이 담긴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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