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공유, '건축학개론' 감독과 만난다…'서복' 출연 확정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 배우 공유.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공유가 영화 '서복'에 출연한다.

영화 '서복'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공유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는다. 드라마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선택한 차기작으로 관심이 높다.

연출을 맡은 이용주 감독은 2012년 개봉당시 411만 관객을 동원한 '건축학 개론' 이후 6년만에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장르와 소재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복'은 남은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

'이동준'이 선택한 [메가쎌] 93% SALE 시궁창 입냄새 특효 "100% 환불보장" 딱 1알로 등산 1시간 효과 [선착순1+1]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