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화이글스, 13일 ‘2018 홈피날레’ 진행

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는 1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2018 홈피날레’ 행사를 연다.

올 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이자 홈 마지막 경기가 치러질 이날 한화는 신인 선수들의 시구와 착모식을 비롯해 포스트시즌 출정식, 응원 불꽃 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승리 기원 시구는 2019 신인 선수 8명이 나선다. 이날 선발 출장하는 선수들은 시포 후 착모식을 통해 후배들이 우수한 선수로 성장하도록 응원한다.

경기 중엔 이닝 사이 전광판을 통해 올 시즌 주요 이벤트와 명장면을 하이라이트로 모아 팬들과 추억을 공유한다.

경기 후에는 포스트시즌 출정식이 진행된다.

한용덕 감독과 주장 이성열은 가을 야구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포스트시즌을 맞는 각오를 발표한 뒤 선수단 퍼레이드를 펼치며 선전을 약속할 계획이다.

출정식 후에는 한화이글스 응원가에 맞춰 경기장 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 축제로 정규시즌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친구차 탔더니 이런게 있던데? 시궁창 입냄새 초간단 해결법? 베개바꿨더니 머리대면기절?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 연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