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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태어날때부터 할머니 손에…'미우새' 보면 펑펑 운다" 가족사 고백

네이버구독_201006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2019년 01월 18일 금요일

▲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 출연한 전진이 가족사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제공|SBS '미운우리새끼'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신화의 전진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스튜디오를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18일 SBS에 따르면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신화의 전진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녹화 당시 전진이 등장하자 어머니 출연자들은 격한 호응으로 반겼다. 특히, 토크를 하면서 ‘미우새’ 아들 중 한 명과 그의 남다른 공통점(?)이 밝혀지면서 모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전진은 유독 어머니들 중 한 사람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돌아가신 전진의 할머니와 닮은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이었다고.

이런 이유로 전진은 “‘미우새’를 보면서 펑펑 울었다”며 가족 이야기를 털어놨다.  

전진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의 손에서 자랐기 때문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와 할머니, 두 분이 동시에 돌아가신 것 같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늘 밝은 모습만 보였던 전진의 숨은 가족사에 어머니들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전진을 마치 친아들처럼 따뜻하게 안아줬다는 후문이다.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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