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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다시 도채비로…실성한 눈빛으로 사람들 사살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 '녹두꽃'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윤시윤이 다시 명사수 도채비로 돌아갔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 연출 신경수 김승호)에서는 백이현(윤시윤)이 명사수 재능으로 사람들을 사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백이현은 황명심(박규영)이 늑혼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황진사의 집으로 향했다. 김가(박지환)는 백이현에게 "조용히 말로 하자"며 그를 불러왔다.

김가는 "이 댁 아씨하고 혼례 치룰 신랑 사주부터 보라"며 번개(병헌)을 언급했다. 이어 김가는 "네가 죽였잖아. 도채비"라고 도채비의 총을 꺼냈다.

그러자 백이현은 "도채비라뇨. 무슨 소릴 하는 겁니까"라며 "집강을 구한 것은 어찌 된지 모르시냐"고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러나 김가는 "백대장 동생만 아니었으면 벌써 대갈통 날라갔을 것이다"고 협박했다. 황석주(최원영)가 집으로 찾아왔고 백이현은 총을 들고 도망쳤다. 이후 백이현은 황명심에게 했던 약속을 떠올리며 다시 총을 들고 나타났고 김가를 비롯해 모든 사람들을 사살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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