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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안정환, 축구감독 변신…"아직 에이스가 없다"

"모두 에이스될 수 있게 노력할 것"

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안정환.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방송인 안정환이 '뭉쳐야 찬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안정환은 18일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처음엔 암담했지만 모두 에이스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안정환은 "먼저 함께 출연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이스가 있냐'는 질문에 "우리 팀에서 에이스가 나올지 모르겠다.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처음부터 에이스를 지명하는 건 아닌 것 같고 모든 선수들이 에이스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안정환은 "저도 스포츠인이라서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스포츠를 가깝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면서 출연 계기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뭉쳐야 찬다''뭉쳐야 뜬다'의 원년 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스포츠 전설들과 조기축구팀을 결성해 도전하는 본격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스타들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축구라는 새로운 종목에서 함께 팀을 이루고 전국의 숨은 고수들과 대결을 펼친다.

지난 13일 첫 선을 보인 '뭉쳐야 찬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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