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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레알 1군 간 구보는 라울의 보물”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07월 13일 토요일

▲ 구보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가 프리시즌 기간 레알 마드리드 1군에 차출됐지만 라울 곤잘레스 감독은 그의 조기 복귀를 원하고 있다.

일본 언론 스포니치 아넥스13구보 다케후사는 라울 곤잘레스 레알 마드리드 2군의 보물이다고 보도했다.

구보 다케후사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활약했고 바르셀로나의 FIFA 징계로 J리그 복귀를 선택했다. 그리고 최근 레알 마드리드 B팀에 입단하며 일본 팬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구보는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레알 1군 프리시즌에 합류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단 감독이 구보를 직접 확인하길 원해 합류가 이뤄졌다.

하지만 구보의 공식 소속은 레알 B팀이다. 라울 감독이 이끌고 있다. 이에 라울 감독은 구보가 빨리 프리시즌을 마치고 B팀에 조기 복귀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 매체는 구보는 라울 감독의 보물이다. 그는 1년 동안 B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라울 감독의 기대를 받고 있는 구보는 825일 리그 개막전에 대해 큰 기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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