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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성지루, 차은우 면전서 궁둥이 공개 "관심 받아보고 싶었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 '신입사관 구해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의 성지루가 차은우의 정체 들통 위기를 모면시켰다.

18일 방송된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에서는 구해령(신세경) 때문에 의금부 감옥에 갇힌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화'의 신분으로 현장에서 붇잡힌 이림은 난생 처음 의금부 감옥에 갇혔으나 작가로서의 삶을 탄로낼 수 없어 왕자의 신분을 숨겨야 했다.

그런 이림에게 의금부 도사 김착점(조재윤)은 계속 심문을 했고 순간 허삼보(성지루)가 나타나 누명을 쓰고 이림을 구해냈다.

이림 대신 장형을 맞았다는 허삼보는 나인들의 부축으로 겨우 걸어들어왔고 이림은 미안한 마음에 직접 약을 발라 주겠다며 허삼보의 옷을 억지로 벗겼다.

그러나 나인들은 "허내관의 엉덩이가 뽀얗습니다요"라고 말했고 이림은 연유를 물었다. 허삼보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처리했다"라며 돈으로 모면했음을 전하고 "누명도 쓴 김에 관심도 받고 싶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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