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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한지혜 "주말드라마 퀸? 시청률 20% 소망한다"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 배우 한지혜.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주말드라마 퀸' 한지혜가 시청률 20%를 소망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지혜는 19일 오후 서울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금 나와라 뚝딱', '전설의 마녀', '같이 살래요'에 이어 '황금정원'까지 연이어 주말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주드퀸'으로 불리는 한지혜는 "너무 과분한 수식어를 붙여주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지혜는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지, 얼마나 사랑받을지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화기애애하게 촬영하고 있다. 에너지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시청률 20% 정도 나오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지혜는 '황금정원'에 대해 "미스터리한 부분도 있고 휴먼멜로도 있고 코믹한 부분도 있다. 다양한 장르가 섞여서 무더운 여름 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채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의 인생 되찾기를 그린 작품. 진실을 찾으려는 자와 감추려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린다.

한지혜는 주인공 은동주 역을 맡았다. 은동주는 통장장고 0원의 프로 알바 인생을 살고 있지만 돈 대신 사랑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보듬는 긍정적인 여인이다.

한지혜는 "정시아 언니와 행사 가수로 나온다. 싸이의 '나팔바지'를 부르는 걸 도와주는 신이 있었다. 댄스학원 다니며 춤 연습을 많이 했다. 땀을 엄청 흘리게 되더라. 촬영 들어가기 전에 친해져서 친구로서 좋은 호흡이 나올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황금정원'은 20일 오후 9시5분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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