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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42초 뛴 박지수, 팀은 대패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19년 08월 06일 화요일

▲ 박지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 달 만에 경기가 재개됐다.

라스베이거스는 에이시스는 6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9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 시즌 워싱턴 미스틱스와 홈경기에서 70-99로 크게 졌다.

박지수는 이날 4분 42초를 뛰었다. 야투를 한 차례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지 못한 박지수의 시즌 평균 기록은 0.9득점 1.2리바운드가 됐다. 신인 시절이던 지난 시즌 기록한 2.8점 3.3리바운드보다 수치가 떨어졌다.

한편 당초 이날 경기는 7월 6일에 끝날 예정이었으나 당시 미국 서부 지진으로 인해 전반까지만 치른 뒤 경기가 중단됐다. 워싱턴이 51-36으로 앞선 상황에서 한 달 만에 경기가 재개됐다.

15승 8패로 12개 팀 가운데 3위를 유지한 라스베이거스는 10일 시카고 스카이와 홈경기를 치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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