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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메시 동료' 세메두 원한다…'다닐루는 충분치 않아'

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2019년 08월 21일 수요일

▲ 호날두는 세메두 영입을 바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동료 풀백 넬송 세메두의 영입을 바란다. 최근 영입된 다닐루로는 충분하다고 느끼지 않나 보다. 

폭스 스포츠 아시아판은 스페인 매체 '돈 발롱'의 보도를 인용해 20일(현지 시간) "최근 호날두가 바르사의 라이트백 세메두의 합류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돈 발롱은 "발롱도르 5회 수상자인 호날두는 세메두가 유벤투스의 2019-20시즌 오른쪽 주전 풀백으로 영입되길 바란다. 호날두는 주앙 칸셀루와 트레이드 형태로 영입된 다닐루의 능력이 유벤투스 주전급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어 "반면 세메두는 2018-29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리버풀에 역전패하고, 코파 델 레이 결승전 발렌시아에 질 때 바르사에 자신이 적응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면서 세메두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바르사가 이미 세메두의 대체 선수 수급에 나섰다는 것 또한 돈 발롱의 생각이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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