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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박원숙-김영옥 "故김자옥, 마지막 통화까지 아픈 티 안내" 회상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 MBN '모던패밀리'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N '모던패밀리' 박원숙이 김영옥이 남해여행 중 추억을 되짚었다. 

23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박원숙이 故김자옥을 추억했다.

박원숙은 김영옥과 남해여행 중 사진을 선물했다. 사진으로 남겨진 추억과 함께 나온 이야기는 故김자옥과의 추억이었다. 박원숙은 과거 김자옥과 친분을 이야기하며 아픈 티를 전혀 내지 않아 눈치채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또 마지막까지도 웃으며 통화했다며 빈자리를 느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백일섭은 김자옥과 마지막 작품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백일섭은 김자옥을 유난히 예뻐하는 후배였다며 그리워했다. 김정난 역시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을 같이 했다며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너무 고우셨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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