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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부천 중화떡볶이집 1주만에 재등장…백종원 응원에 '미소'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백종원이 중화떡볶이집에 용기를 북돋았다. 

11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중화떡볶이집이 재등장했다.

지난주 솔루션 내용이 방영되지 않았던 부천 중화떡볶이집이 방송에 재등장했다. 제작진의 설명이 없었던 만큼 하차 등 궁금증을 불렀던 중화떡복이집에서는 고민이었던 '불맛'이 여전히 문제였다.

백종원의 솔루션 후 연구를 통해 기름을 줄여 완성한 떡볶이였으나 사장은 맛에 자신없어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이 자신감을 가지면 돼요"라며 사장의 맛을 칭찬했다. 특히 "맛은 원래 맛있었다니까요"라는 칭찬에 사장은 그제야 미소지었다.

한편, 새롭게 고민한 사이드메뉴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나 계속해서 기름 반죽이 터져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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