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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폭소' 이하늬, 현상소에서도 해맑은 미소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9월 18일 수요일

▲ 이하늬가 필름사진 현상소를 방문했다. 출처l이하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하늬의 SNS가 갈수록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최근 SNS 사진으로 연인 윤계상과 결별설에 휘말렸다 해명한 이하늬가 이번에는 '복고 트렌드'에 합류했다. 그가 필름사진 현상에 빠진 것.

이하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오픈할 필름사진 현상소. 여기 재미지네"라며 "직접 인화하니 필름사진 더 매력돋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활동할 때 포토들 필름사진으로 찍은 거 기억안난다 했다 맞을 뻔"이라며 "나 근데 진짜 기억 안난다. 그게 더 문제인건가?"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필름사진을 현상하고 있는 사진들도 공개했다. 

▲ 이하늬가 필름사진 현상소를 방문했다. 출처l이하늬 SNS

어두컴컴한 현상소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이하늬는 현상소에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티셔츠에 앞치마를 입고, 보호안경을 쓰는 등 편안한 차림인데도, 그의 아름다움과 상큼한 미소는 여전히 눈에 띄는 부분. 현상소 특유의 분위기와 이하늬의 고풍스러움이 어울려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 이하늬가 필름사진 현상소를 방문했다. 출처l이하늬 SNS

함께간 지인들과 찍은 복고풍 컨셉의 사진도 공개했는데, 이에 대해 이하늬는 "우리 90년대 3인조그룹 느낌 어떡하냐"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사진현상 잘해주는 큰 누나 느낌쓰"라고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 이하늬가 과거 반려견 감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l이하늬 SNS

이하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라는 글귀와 함께 "모든 건 변하니까"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면서,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고 말했다가 윤계상과 때아닌 결별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는 반려견 감자의 성장에 아쉬움을 토로한 글. 당시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때아닌 결별설에 당혹스러웠다. 사실이 아닌 억측"이라며 "오전에 각기 운동을 하고 있던 윤계상 이하늬가 이야기를 듣더니 막 웃더라"고 전하면서, 결별설을 일축했다. 

▲ 윤계상-이하늬가 휘말린 결별설로 폭소했다. ⓒ스포티비뉴스

2013년 이후 6년째 공개 열애 중인 윤계상 이하늬 커플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함께 몸담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반려견 '감사'와 '해요'를 키우고 있는데, 두 반려견 이름을 합치면 '감사해요'로 관심받은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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