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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둔촌동 튀김덮밥집 사장, 영국유학→패션회사 이색경력 "모두 창업 위한 것"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 '백종원의 골목식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둔촌동 골목 튀김덮밥집 사장이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둔촌동 골목의 튀김덮밥집을 검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튀김덮밥집 사장은 영국 유학을 2년 동안 마치고 귀국해 패션 회사에서 5년간 근무한 후 창업을 했다는 이력을 공개했다. 

김성주는 "패션 회사를 5년 동안 다닌 이유가 이거 차리려고 한 거라는데 맞느냐?"라고 물었다. 튀김덮밥집 사장의 남자 친구는 "여자 친구가 존경스러울 정도로 판단력과 결단력이 좋다"라고 맞장구쳤다. 튀김덮밥집 사장은 "음식은 누군가에게 배운 것이 아니라 독학했다"라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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