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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한 문자중계] 후반 17분 김영권 이어 김민재 경고…경고수 2대2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 김민재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한준 기자] "김민재가 후반 17분 경고를 받았다."

한국과 북한의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경기의 후반전이 진행 중이다.

전반전이 0-0으로 끝났고 후반전이 진행 중이다. 

후반 1분 북한 미드필더 리은철이 경고를 받았다. 전반전 리영직에 이어 두 명째 경고다. 

후반 10분에는 김영권이 한국 대표 선수로는 이날 첫 경고를 받았다. 후반 17분에는 김민재가 경고를 받았다. 양 팀 모두 경고를 두 장 씩 받았다.

경기 상황은 AFC 경기 감독관을 통해 대한축구협회로 전달되고, 이것을 대한축구협회 기자단으로 전달되고 있다. 

남북 축구 월드컵 예선 경기는 15일 오후 5시 30분 정확한 시간에 킥오프했다. 경기 전 애국가가 울렸고, 태극기도 게양됐다.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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