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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측 "故설리 비보→제작중단, 종영 결정…명복빈다"[공식입장]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 '악플의 밤' 포스터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故설리가 생전 MC를 맡았던 JTBC2 '악플의 밤'이 종영한다. 

21일 '악플의 밤' 측은 지난 11일 방송된 끝으로 프로그램 제작 중단을 알렸다. . 

'악플의 밤' 측은 "대표 MC의 안타까운 비보를 접한 이후 제작 방향에 대한 고민 끝에 고인의 부재 하에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프로그램 제작 중단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MC였던 故 설리의 비보가 영향을 미친 것. 

이어 "악플에 경종을 울린다는 기획 의도에 공감해 주시고, '악플의 밤'을 아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은 "당당하고 아름다웠던 故설리와 함께 한 시간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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