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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 잠정 하차 "휴식 후 컴백" [공식입장]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제이쓴, 홍현희 부부 출처|홍현희 인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잠정 하차한다. 

22일 '아내의 맛' 측은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잠시 휴식 후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고, 같은 해 12월부터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었으나, 당분간 시청자와 작별하게 됐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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