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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상화母, 사위 강남 식성에 화색 "저 소리에 내가 기쁘잖아"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 '동상이몽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동상이몽2'의 이상화와 강남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이상화의 집에 방문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과 이상화가 결혼 후 처음으로 처가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과 이상화는 가족들과 만두를 빚던 도중 갑자기 호칭 때문에 티격태격하기 시작했다. 서로 원하는 호칭이 달랐던 것. 강남은 이상화에게 "'여보'라고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이상화는 조르는 강남을 향해 "귀엽다"라고 말하면서도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남은 장모가 해준 만두국과 갈비 등을 맛있게 먹으며 "정말 맛있다. 너무 부드럽다"라고 탄성을 질렀다. 장모는 "내가 저 소리에 기쁘잖아"라며 "우리 식구들은 칭찬에 인색해"라며 강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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