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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박상면-수제함박집 사장, 30년만에 만난 대학 동기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박상면이 함박스테이크 맛을 칭찬했다. 

13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박상면이 정릉 아리랑시장 수제 함박집에 방문했다.

박상면은 정릉 아리랑시장 수제함박집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 첫 날, 가게에 직접 방문했다. 서울예대 87학번 동기인 박상면과 수제함박집 사장은 서로를 알아봤고 친근하게 인사를 나눴다. 30여년 만에 마주한 박상면은 "하나도 안 변했다"며 반가워했고, 함께 일하는 아들을 보고 "아들이 몇 살인데 저렇게 컸어?"라고 놀랐다.

미식가로 알려진 박상면은 신메뉴 '청양 크림 함박'을 먹은 후 "맛있다. 진짜로"라 감탄해 사장을 뿌듯하게 했다. 또 "아내 데려오면 맛있게 먹겠다"는 극찬으로 백종원을 뿌듯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동기애들 데리고 와서 먹겠다"며 통큰 계산을 약속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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