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10호골 도전’ 손흥민, 번리전 선발 출전 예상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12월 07일 토요일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시즌 10호골에 도전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80(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번리와 맞붙는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20점으로 리그 8, 번리는 18점으로 11위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두 팀의 예상 선발명단을 전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 부임 후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섰던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케인이 서고 2선에 손흥민, 알리, 로 셀소가 자리한다. 중원에는 다이어와 은돔벨레, 포백은 베르통언,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오리에, 골문은 가자니가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97도움을 기록하며 역대급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케빈 더 브라위너 다음으로 도움 2위를 달리고 있다. 과연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10호골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스포티비뉴스가 여러분의 스포츠 현장 제보(jebo@spotvnews.co.kr)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