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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정민, 큰 침대 산 이유…"여기 출연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 '슈가맨3' 장면.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배우 박정민이 '나 혼자 산다'에 등장했다. 

13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박정민이 등장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헀다. 

박정민은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민은 "친구들이 왜 이렇게 큰 침대를 사냐고 해서 '나혼자 산다' 나갈 수도 있잖아 라고 말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나오시니까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정민은 "너무 좋은데 너무 긴장해서 과민성 대장염이 돋았다. 소화제를 먹고 나왔다"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내비쳤다. 

이날 박정민은 "기안84의 팬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이번에 나온 웹툰 보셨나"라고 물었다. 박정민은 "아직 못 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나도 아직 타짜를 못 봤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정민은 홀로 공항을 나와 여행 캐리어를 끌며 공항 주차장으로 향했다. 기안84는 박정민이 귀국하는 모습을 보며 "왜 이렇게 우리 사촌 같냐"라고 동질감을 느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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