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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정민, 펭수에 빠진 일상 공개 "태어나서 접한 첫 힐링"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 '나 혼자 산다' 장면.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혼자산다' 박정민이 EBS 연습생 출신 인기 크리에이터인 펭수를 향한 애정을 듬뿍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충무로 대세' 박정민과 '가루 요리사' 이장우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박정민은 친한 누나인 개그우먼 박지선을 만났다. 박지선은 '펭수'의 팬인 박정민에게 펭수가 나온 화보부터 명함까지 각종 굿즈를 선물로 전달해 박정민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평소 방송에서 펭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왔던 박정민은 "누구한테 빠져서 무언가를 모으는게 처음이다"라며 "펭수가 언변이 탁월하더라. 펭수가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해라고 해 주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 말이 정말 울컥했다"라며 "나는 살면서 별로 힐링을 해 본적이 없는데 펭수를 만나면서 힐링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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