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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 한석규 앞에서 실력발휘…노인 환자 살렸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1월 14일 화요일
▲ '낭만닥터 김사부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이성경이 드디어 한석규의 인정을 받았다.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차은재(이성경)가 응급실로 실려 온 노인 환자를 훌륭하게 처치해 살려 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모습을 지켜본 김사부(한석규)는 "어떻게 알았어?"라며 놀라워 했다. 차은재는 "제가 좀, 학습능력이 좋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본원에서 한 번 본 적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온 환자였다"고 덧붙였다. 

김사부는 "한 번 본 것 치고는 대처가 빨랐네"라고 칭찬했고 차은재는 기뻐했다. 여기에 더해 "그 시간에 응급실에는 왜 있었냐. 응급실에 자주 있는 편이야?"라고 물었다. 

차은재는 "당직할 때 응급실에 자주 가있었거든요. 심정지 환자들이 많이 오는데 그 분들한텐 시간이 중요하잖아요. 저 심폐소생술도 잘 해요. ACLS 자격증도 땄고요"라고 어필했다. 김사부는 차은재를 향해 "응급실에서 뛰어나간 적은 없느냐"라고 그의 수술공포증에 대해 언급했고 차은재는 "수술실만 아니면 다 괜찮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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