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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스완·씨잼, 래퍼들의 '럽스타 배틀?'…미녀는 래퍼를 좋아해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 해쉬스완 커플과 씨잼 커플(왼쪽부터). 출처ㅣ해쉬스완, 씨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래퍼 해쉬스완과 씨잼이 나란히 미모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꾼'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해쉬스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사진을 공개했다. "괌 멀다 멀어 언제 오니"라며 승무원으로 알려진 여자친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해쉬스완의 모습은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 해쉬스완과 비연예인 여자친구. 출처ㅣ해쉬스완 SNS

특히 동료 가수인 박지민은 "형 보기 좋습니다"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고, 래퍼 자이언트핑크 또한 "완전 '사랑꾼'이네"라며 해쉬스완의 연애를 응원했다.

쏟아지는 응원에 해쉬스완은 여자친구와 촬영한 셀카를 꾸준히 공개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 씨잼이 공개한 여자친구 사진. 출처ㅣ씨잼 SNS

이에 질세라, '럽스타그램'의 원조 래퍼 씨잼도 여자친구 사진을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씨잼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는 도움이 필요하고 난 네가 필요해(You need help and i need you)"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27일에는 침대에 누운 채로 여자친구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과감한 '럽스타그램'을 보여줬다.

하지만 씨잼의 '럽스타그램'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여자친구를 향해 지나친 악플을 쏟아내자 "내 여자한테 왈왈 거리는 얘들아, 내 변호사님 목소리를 듣게 될 거다"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여자친구와 사랑에 푹 빠진 래퍼 해쉬스완과 씨잼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신곡에 연애 스토리가 담기지 않겠냐며 기대감을 품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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