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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새 싱글 3월12일 발매…"정키와 다시 만났다"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 노을이 3월12일 새 싱글로 돌아온다. 제공ㅣ씨제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노을이 다음달 12일 신곡을 발매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8일 "노을이 3월 12일 오후 6시 짙은 감성이 담긴 새 싱글 ‘문득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씨제스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서도 노을의 새 싱글 ‘문득’ 발매 소식을 전했다.

노을의 새 싱글 ‘문득’은 누구나 하나쯤은 안고 살아가는 마음속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는 발라드 곡이다. 헤어진 후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다가 문득 떠오르는 행복했던 그때를 그리워하며 울컥해지는 마음을 표현했다. 노을의 깊은 감성과 감미로운 보컬에 감성적인 멜로디, 현실적이라서 더 애틋함이 느껴지는 가사가 더해져 듣는 이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듯한 느낌을 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노을이 오는 3월 12일 신곡 ‘문득’으로 돌아온다. 특히, 지난 미니앨범 수록곡 ‘너는 어땠을까’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정키와 다시 한번 손을 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믿고 듣는 감성 보컬 그룹 노을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가 담긴 ‘문득’을 통해 깊은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노을의 지난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 후 오랫동안 음원 차트 1위를 지켰다. 특히, 데뷔 18년 만에 지상파 3사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른 후 방송 출연 없이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으며, 발매한지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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