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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26일 '엠카'서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 무대 첫 공개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03월 26일 목요일

▲ 원어스. 제공ㅣRBW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무대천재' 원어스(ONEUS)가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로 음악방송 첫 출격에 나선다.

원어스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싱글 앨범 '인 잇츠 타임'의 타이틀곡 '쉽게 쓰여진 노래'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원어스는 한층 풍부해진 보컬과 여섯 남자의 이별 감성을 담아낸 섬세한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들이 안무 창작에 참여한 만큼 좀 더 섬세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황홀한 퍼포먼스를 기대케 한다.

특히,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련한 감정 연기와 디테일한 손동작 등 완벽한 완급 조절이 가능한 무대를 앞세워 '무대천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는 휘파람 테마와 리드미컬한 바운스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이별의 수많은 감정을 노랫말로 풀어냈다.

처연하도록 슬프지만, 이별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알리는 경쾌한 뭄바톤 리듬이 이중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감성을 자극한다.

이처럼 원어스는 그간 '어스' 시리즈를 통해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에는 섬세한 감성을 품은 한층 진화한 모습으로 본격적인 '원어스 타임'의 시작을 알린다.

원어스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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