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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 이찬원, 25년 인생 첫 염색 "3일이나 고민했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3월 26일 목요일
▲ '미스터트롯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이찬원이 인생 첫 염색에 성공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이찬원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찬원은 청바지와 핑크 니트로 한껏 멋을 낸 뒤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그는 "염색은 처음이다. 일생에 처음"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자신을 보고 웃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이걸 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거다. 3일이나 밤낮 고민했다"라고 덧붙이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타난 이찬원은 색다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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