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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옥주부 정종철 "이영애, 내 간장게장 맛에 연락와"[TV포커스]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20년 03월 27일 금요일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KBS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옥주부' 정종철 배우 이영애도 반한 간장게장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정종철이 '편셰프'에 도전하는 심지호를 위해 자신의 요리 팁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이영애의 연락을 부른 간장게장까지 선보인다. 

정종철은 최근 자신의 레시피 등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랜선 요리 선생님 옥주부’로 불리고 있다. 정종철은 자신의 집을 찾은 심지호를 위해 맛깔스러운 밥상을 차리는가 하면, 심지호의 메뉴 개발에 적절한 요리 팁과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정종철은 이영애도 반한 간장게장도 공개한다. 정종철은 심지호를 위해 직접 담근 간장게장과 파김치를 꺼내며 "나랑 전혀 인연이 없는 대장금 이영애로부터 간장게장 때문에 연락이 왔다. 만난 적도 없는데 감격스러웠다"고 말한다. 

정종철표 간장게장의 완벽한 간과 감칠맛에 반한 심지호는 그 자리에서 밥 한 그릇을 해치운다. 특별한 요리 실력의 소유자 정종철의 도움으로 완성된 심지호의 분식 메뉴에도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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