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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내 신청곡 불러줘"…'사랑의 콜센타' 오늘(30일) 재오픈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20년 03월 30일 월요일
▲ TV조선 '미스터트롯' 측이 '사랑의 콜센타' 2차를 오픈하고 신청을 받는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이 '사랑의 콜센타'를 다시 연다. 

30일 '미스터트롯' 톱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여하는 '사랑의 콜센타'가 다시 신청을 받는다. '사랑의 콜센타'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톱7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일 '사랑의 콜센타'가 처음 열렸다. 이날 약 2시간 동안 신청된 접수건이 무려 1361건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랑의 콜센타' 측은 30일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모두 두 번에 나뉘어 신청을 받아, '미스터트롯'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스터트롯'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날들을 보내는 국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를 전하기 위해 톱7과 제작진이 머리를 맞대고 '사랑의 콜센타' 프로젝트를 탄생시키게 됐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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