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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류화영, 갑자기 주사?…"휴, 코로나 제발"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 류화영(오른쪽)이 트러블때문에 염증 주사를 맞았다. 출처l 류화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마스크 착용 때문에 생긴 피부 트러블에 한숨을 쉬었다.

류화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트러블. 뾰루지 염증 주사”라며 “휴. 코로나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염증 주사 사진을 올렸다.

피부과까지 해시태그한 그는 마스크로 인한 피부 트러블 때문에 병원에서 염증 주사로 조치를 받은 듯하다. 그러면서 그는 이날 피부과에서 받은 관리를 영상으로 연이어 공개하기도 했다.

▲ 류화영. 출처ㅣ류화영 SNS

류화영은 “줄기세포 팩”이라며 팩하는 영상과 산소마스크 하는 영상을 올려 끊임없는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 누리꾼들 역시 안 그래도 맑고 하얀 그의 피부가 더욱 뽀얗게 될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류화영은 그룹 티아라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JTBC 드라마 '청춘시대'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화보 촬영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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