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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받을 인간"…최여진, 임신견 유기 현실 분노→입양 도움 요청[전문]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4월 01일 수요일

▲ 최여진이 입양 도움을 요청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최여진이 유기된 임신견 입양 도움을 요청했다.

최여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한 아이를 버리고 갔다. 천벌받을 인간"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최여진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유기된 임신견이 낳은 강아지 모습이 담겼다.

이어 최여진은 "다행히 좋은 분들이 있는 곳에 버려서 안전하게 순산하고 잘 보호하고 있다"라며 "어미가 엄청 살갑고 착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새끼 7마리 중 한 마리는 입양처 있고 나머지는 입양하실 분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 최여진이 올린 강아지 사진. 출처ㅣ최여진 SNS

최여진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에 출연했다.

다음은 최여진 글 전문이다.

임신한 아이를 버리고 갔네요. 천벌받을 인간. 다행히 좋은 분들이 있는 곳에 버려서 안전하게 순산하고 잘 보호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어미 주라고 영양식과 간식 챙겨주셨는데 엄청 잘 먹네요. 어미가 엄청 살갑고 착해요.

현재 새끼 7마리 중 한 마리는 입양처있고 나머지는 입양하실 분 있음 댓글 남겨주세요. 사랑과 믿음으로 키우실 분 원합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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