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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집콕' 답답한 자녀 위해 드넓은 옥상 나들이…"마음이 짠해서"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1일 목요일

▲ 정시아 딸 서우 양. 출처ㅣ정시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집콕' 중인 자녀와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행복한 순간. 너희와 함께할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옥상에서 선글라스로 멋을 낸 정시아와 두 자녀 모습이 담겼고, 세 사람은 벤치가 놓여있는 옥상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앞서 정시아가 지난 20일 "어린이날에도 집에만 있었다는 우남매의 말에. 마음이 짠해서 옥상으로"라고 근황을 전했던 만큼 이 역시 계속되는 '집콕'에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옥상으로 향한 것이다.

▲ 준우 군, 정시아, 서우 양(왼쪽부터). 출처ㅣ정시아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들 딸의 훌쩍 큰 모습에 놀라워하며,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드넓은 옥상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서우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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