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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임신중에도 '더 킹' OST 참여…'마이 러브' 히트 예감[공식]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1일 목요일

▲ 가수 거미. 제공ㅣCJ ENM,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OST 퀸' 가수 거미가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한다. 특히 거미는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한 뒤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만큼 임신 중에도 OST에 참여한 그의 '열일' 행보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킹-영원의 군주’ 측은 오는 23일 오후 6시에 열한 번째 OST인 거미의 '마이 러브(My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마이 러브'는 서정적인 스트링 선율과 피아노가 거미의 절제된 보컬과 잘 어우러진 곡으로, 담담한 초반부의 감정과 폭발적인 후반부의 감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 헤어져야만 하는 아픔을 딛고 운명적인 사랑을 지키려는 이곤(이민호)과 정태을(김고은)의 절절한 마음을 표현, 힘들지만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 곁에 영원히 곁에 머물겠다는 약속을 담아내고 있다.

최근 '더 킹'에서 이곤과 정태을은 평행세계 속에서 이론과 논리를 초월한 가슴 먹먹한 운명적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이 가운데 새 OST '마이 러브'는 극의 애틋하고 슬픈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할 전망이다.

▲ 거미가 OST에 참여했다. 제공ㅣCJ ENM,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이 곡은 오는 23일 12회에 삽입될 예정으로, 방송에 앞서 음원이 선공개된다. 거미가 그간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유 아 마이 에브리띵' 등의 다수의 히트 OST를 선보여 왔을 뿐 아니라 폭발적 가창력과 훌륭한 감정 전달 능력 등으로 '믿고 듣는 가수'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더 킹'의 새 OST '마이 러브' 역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이 러브'는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킨 음악감독 개미가 작곡을 맡았으며 케이윌 '내 생에 아름다운' 등 서정적인 가사로 주목받는 작사가 하나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어 '마이 웨이' 등을 작업한 작곡팀 톰이랑 제리가 편곡을 담당해 완성도를 높였다.

SBS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 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 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공조를 담아내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 킹-영원의 군주' OST Part 11 거미의 '마이 러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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