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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며느리' 최정윤, 충동적으로 자른 단발…지우엄마의 변신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7일 수요일

▲ 최정윤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출처ㅣ최정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동 단발. 충동 커트 허락해 주신 부원장님 괜찮죠? 씩씩하게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출연 당시 어깨 아래까지 왔던 머리 길이에서 눈에 띄게 짧아진 단발머리로 변신한 최정윤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정윤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최정윤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우 양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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