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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조윤희, 결혼 3년만에 파경…"조정 절차 끝, 양육권은 조윤희"[전문]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5월 28일 목요일

▲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이동건-조윤희(왼쪽부터).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동건-조윤희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 바이 스타쉽은 28일 "조윤희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과 이혼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조윤희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신중히 상의한 끝에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9월 결혼에 골인해 부부가 됐다. 결혼 3개월 후인 12월에는 딸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약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다음은 조윤희 측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먼저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하며, 저희 소속 배우 조윤희 씨의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지난 22일(금)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 씨와 이혼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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