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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름다운 세 여자와 요트 위에서 여유만만…'미녀와 야수'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8일 목요일

▲ 김태우 근황. 출처ㅣ김애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god 멤버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 씨가 화목한 근황을 전했다.

김애리 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오마베' 식구들 만나 옛날 얘기 요즘 얘기 한가득하다가 아이들이 다 잠든 고요한 밤 사진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트 위에서 아내 김애리, 두 딸과 나란히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태우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과 아내는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 김태우 김애리 부부(왼쪽부터). 출처ㅣ김애리 SNS

아울러 최근 김애리 씨는 "그냥 오늘따라 남편에게 고맙고 좋아서. 오늘 하루 파이팅한 우리 부부 토닥토닥"이라며 남편을 향한 여전한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 10년 차에도 달콤한 부부 사이 그리고 두 딸과 화기애애한 모습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태우는 김애리씨와 2011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소율, 지율, 해율 삼남매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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