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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허민 "통통이 돼서 고민"…그래도 날씬한 '워킹맘' 근황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7월 02일 목요일

▲ 허민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허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둘째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코미디언 허민이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허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익광고 촬영 중인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고, "대구까지 내려와서 촬영해 주신 촬영팀 수고하셨습니다. 임신으로 통통이가 되어서 촬영을 고민했는데 그래도 좋은 일이니까 참여했답니다"라며 인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블랙으로 상하의를 맞춰 입은 허민이 딸 아인 양과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통통이'가 됐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날씬하기만 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 출처ㅣ허민 SNS

이어 허민은 "오늘부터 29주 임신부"임을 밝혔고, 누리꾼들은 임신 7개월 차에도 일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건강을 응원했다.

삼성라이온즈 투수 정인욱과 결혼한 허민은 2008년 KBS 공채 개그맨 23기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스포츠매거진' 공연 '드립걸즈 시즌5'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BN 대구교통방송에서 'TBN 차차차' 진행을 맡아 라디오 DJ로 변신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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