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스토리S] '현경이가 왜 이럴까~' 고진영 녹이는 후배 박현경의 사랑스러운 애교!

네이버구독_201006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2020년 07월 31일 금요일


[스포티비뉴스=제주, 곽혜미 기자]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 2라운드가 31일 제주도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 6500야드)에서 열렸다.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슈퍼 루키 유해란, 2020시즌 상금왕 박현경이 한 조를 이뤄 경기를 치르고 있다.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오전 11시 현재 유해란이 8언더파, 고진영과 박현경이 3언더파를 기록 중이다.

오전 짙은 안개로 경기 시작이 지연된 세인트포CC.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밝은 분위기 속에 경기를 시작했다.

안정적인 티샷을 마친 후 홀 이동을 한 고진영과 박현경. 박현경은 조심스레 고진영 옆으로 다가가 팔짱을 꼈다. '현경이가 왜 이럴까~' 갑작스러운 팔짱에 당황한 고진영은 이내 그 의미를 파악하고 미소를 지었다. 박현경은 취재진의 카메라를 발견한 후 선배 고진영과 함께 사진을 남기기 위해 마지막 그의 티샷이 끝나자마자 달려간 것.

평소에 포즈를 잘 취하는 박현경은 먼저 브이를 하며 고진영도 같이 하기를 유도했다. 그러나 고진영이 쑥스러운 듯 미소만 짓자, 고진영의 팔을 들기까지 하며 사랑스러운 후배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제주 세인트포CC에서 열린 ‘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 대회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스타 총출동!' 고진영-유해란-박현경, 궂은 날씨 속에서도 밝은 분위기로 경기 시작하는 세 프로

박현경, 진영 언니를 바라보며 

마지막 고진영의 티샷이 끝나고 

고진영의 옆으로 잽싸게 다가가 팔짱을 끼는 박현경 

고진영, '현경이가 왜 이럴까~' 

박현경, '진영 언니 이렇게 같이 브이 해요' 

고진영, '난 못하겠어~' 

고진영의 팔을 든 박현경, '카메라 보면서 이렇게~' 

고진영 녹이는 사랑스러운 후배 박현경 


스포티비뉴스=제주, 곽혜미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