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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울' 이윤지, 둘째딸 모기 습격에 마음 찢어지는 모성…"나를 물라고"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8월 04일 화요일

▲ 이윤지 둘째 딸. 출처ㅣ이윤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모기에 잔뜩 물린 둘째 딸 소울 근황을 공개하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윤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이 모기 XX. 어쩌지? 널 어디서 찾지? 나 정말 화났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기에 물려 딸 팔에 빨갛고 선명한 자국이 남아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어 이윤지는 4일에도 모기에 볼까지 물린 딸 사진을 공개하며 분노했다.

▲ 출처ㅣ이윤지 SNS

그는 "볼에도 모기. 화가 나도 보이지 않는 너. 나를 물어 나를 물라고"라고 덧붙이며 모기에 물려 괴로울 어린 딸을 걱정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차라리 아기 대신 자신을 물었으면 좋겠다는 이윤지 심정에 공감하며, 남편 정한울과 똑같이 생긴 딸 모습에 흐뭇해했다.

이윤지는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양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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