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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국가대표 선발전 및 백마강배 전국대회, 10일부터 부여에서 개최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20년 08월 06일 목요일

▲ ⓒ 대한카누연맹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충청남도 부여군 반산저수지에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0 카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가 열린다.

대한카누연맹과 부여군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94개 팀 400여 명의 선수단이 충남 부여에 모여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2020년 카누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자리다. 세부종목별로 카약 9명(남자 5명, 여자 4명), 카누 3명(남자 2명, 여자 1명), 슬라럼 4명(남자카약 2명, 남자카누 2명)을 선발하여 총 16명의 국가대표가 태극마크를 달게 된다.

대한카누연맹은 "최근 여전히 산발적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확진환자 추세가 누그러지지 않고 있다. 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만전을 다하고 있으며 경기장 출입 통제 및 발열 검사, 무관중 대회운영 등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기간동안 'CANOE 뽀토제닉상 공모전'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선수·지도자가 모두가 참여하여 카누와 관련된 주제로 공모를 한다. 부문별 시상은 대상 1명, 포토제닉상 1명, 창의상 1명, 예술상 1명까지 총 4명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한카누연맹 홈페이지 대회정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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