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리그 1위에도 방심 없는 아데토쿤보 "우리의 적은 우리 자신"

네이버구독_201006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야니스 아데토쿤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재개 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있다.

리그 1위 밀워키 벅스가 동부 콘퍼런스 1위를 확정했다. 밀워키는 7일(한국 시간) 열린 NBA 정규 시즌 경기에서 마이애미 히트를 130-116으로 이겼다.

해줘야할 선수들이 해줬다. 팀 에이스인 야니스 아데토쿤보(26, 211cm)가 33득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2옵션인 크리스 미들턴(29, 203cm)은 33득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특히 이번 시즌 평균 29.7득점 13.7리바운드 5.8어시스트 1스틸 1블록슛으로 유력한 MVP 후보로 꼽히는 아데토쿤보가 시즌 재개 후에도 변함없이 팀을 이끌고 있다.

이날 승리로 밀워키는 동부 1위를 확정했지만 아데토쿤보는 방심하지 않았다. 끊임 없이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며 경계했다.

경기 후 아데토쿤보는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우리 자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어떻게 열심히 하고, 수비나 리바운드를 할지, 어떤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일지 생각해야 한다. 다른 팀을 신경 쓰기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타임'은 스포츠 프리미엄 영상 컨텐츠 브랜드입니다. 현장감 있는 생생한 스포츠 뉴스는 물론,
전문가들과 함께 해외축구 NBA UFC 등 다양한 종목 경기를 분석합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