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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티비] '요즘 중학생들 무섭네' 휘경여중 선수들의 구속 챌린지!

김동현 기자 kdh@spotvnews.co.kr 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스포티비뉴스=서울, 이강유 / 김동현 영상 기자] 유소년 핸드볼 선수들의 구속은 얼마나 빠를까?

핸드볼티비는 비시즌 팬들을 위해 '실험실-스피드 퀸'을 기획했다. 

9M 슛 지점에서 공을 던져 가장 높은 구속을 기록하는 선수가 우승하는 규칙.

핸드볼티비와 김은채 리포터가 이번에는 중학생 선수들을 찾아 콘텐츠를 진행했다.

서울 휘경여중은 올해 전국 중·고등 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 여중부 강팀.

깜짝 일일 선생님 김온아 선수의 슈팅 시범부터 주장 박수정 선수의 힘 넘치는 슈팅까지 볼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슈팅 장면은 핸드볼티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이강유 / 김동현 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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