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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 홍대 건물 47억에 샀다…25세에 '건물주' 된 '저작권 부자'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 이찬혁.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장진리 기자] 악뮤 이찬혁이 건물주가 됐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찬혁은 이달 중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빌딩을 47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 토지면적은 313.1㎡(94.71평)로, 2016년 리모델링을 거친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이다. 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카페, 술집 등이 입주해 있다. 

2020년 공시지가는 평당 2052만 원으로, 이찬혁은 건물가를 제외하고 평당 4749만 원 정도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 35억 원을 끼고 총 47억 5000만 원에 매입해 최근 등기를 완료했다. 

이찬혁은 1996년 9월생으로, 올해 25세다. 20대 중반의 어린 나이에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전해지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며 '오랜 날 오랜 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200%' '리바이'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다이노소어' '기브 러브' '얼음들'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 작곡하며 '저작권 부자'로 불리기도 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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