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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케인·베일, 군침 도는 라인업"…긱스의 칭찬

네이버구독_201006 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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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화끈한 공격 라인업을 조만간 보여줄 전망이다.

토트넘은 20일(한국 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사우샘프턴에 5-2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4골, 해리 케인이 1골 4도움 맹활약을 펼치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을 필두로 뛰어난 화력을 보여줬다. 임대 이적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가레스 베일도 조만간 합류한다. 

현재 웨일스 대표팀 감독으로 활약 중인 라이언 긱스는 손흥민-케인-베일의 조합이 환상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영국 매체 '더 선'에 의하면 긱스는 "세 선수의 조합은 군침을 돌게 만든다. 토트넘은 훌륭한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베일이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한 건 좋은 일이다. 우린 프리미어리그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보고 싶다. 그가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긱스는 "토트넘 팬들이 베일을 보고 싶어 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베일은 2012-13시즌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2020-21시즌 토트넘에 다시 합류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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