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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사랑, 벌써 10살…母야노시호 뺨치는 '모델 기럭지'로 고난도 요가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 추사랑(위)과 야노시호. 출처ㅣ야노시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하와이에 거주 중인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ndem yoga with 추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가 중인 엄마 야노시호 위에 올라가 똑같은 자세를 선보이며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한 추사랑 모습이 담겼다.

특히 2011년생으로 올해 10살이 된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 못지않은 큰 키와 긴 다리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모녀가 나란히 유연성이 뛰어나다며 감탄했다.

추사랑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종격투기 선수인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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