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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kg 저체중' 신민아, 툭 치면 부러질듯한 '젓가락다리'…"민낯, 얼굴 무장"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 신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신민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가 마른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민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재킷 진짜 오랜만에 입는다. 민낯입니다. 얼굴 무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재킷, 모자, 마스크, 안경으로 무장한 신민아가 하의는 짧게 입어 긴 다리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 출처ㅣ신민아 SNS

▲ 출처ㅣ신민아 SNS

특히 신민아는 지난달 162.1cm 키와 몸무게 39.0kg를 인증하며 "드디어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35kg에서 시작했는데 40kg 넘기고 싶다"고 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저체중에 해당하는 그는 식욕촉진제까지 먹었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부러질 듯한 가는 다리와 마른 몸매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그룹 아이러브로 데뷔한 신민아는 탈퇴 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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