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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 11월 15일 미복귀 전역…인피니트 세 번째 군필자 된다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 장동우.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피니트 장동우가 미복귀 전역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장동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11월 15일 미복귀 전역한다고 밝혔다.

장동우는 23일부터 말년 휴가 중이다. 소속사는 "장동우는 현재 말년 휴가 중이며 11월 15일까지 군인 신분을 유지한다"며 "별도의 전역 행사는 없다"고 했다. 

장동우는 지난해 4월 15일 현역으로 입대해 강원도 철원 육군 6사단 포병대대에서 사격지휘전차 조종수로 성실히 병역 의무를 이어왔다. 국방의 의무를 마친 장동우는 인피니트 멤버 중 김성규, 이성열에 이어 세 번째로 전역한다.

장동우는 지난 2010년 인피니트로 데뷔, '다시 돌아와', '내꺼하자', '파라다이스', '추격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3월에는 데뷔 9년 만에 솔로 가수로 첫 앨범을 내고 다재다능한 끼를 인정받았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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